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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165cm+45kg 깡마른 줄만 알았는데..대반전 글래머

입력 2022-04-19 13: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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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하선이 압도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19일 오후 배우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묶낑낑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몸매를 드러내는 밀착티를 입고 있다. 여기에 꽃무늬 치마를 입고 앉아서 자신의 머리카락을 묶고 있다.

박하선의 각선미는 45kg를 증명이라도 하듯 뼈밖에 없어보인다. 말라도 너무 마른 모습. 반면 의외의 글래머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한다. 여리여리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몸매는 여자들의 워너비 그 자체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박하선 소속사 키이스트는 박하선에 대한 악성 게시물, 악성 댓글을 작성하거나 유포한 자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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