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슬기가 자택에서 식칼을 들고 셀카를 찍어 화제다.
21일 가수 겸 배우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오해 마세요- 칼 버리러 가는 중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슬기는 자택에서 한 손에는 컵을, 한 손에는 식칼을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배슬기는 오해하지 말라는 당부의 글을 적어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최근 신곡 'Sad Disco'를 발매했다. 또한 지난해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