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규리의 일상이 공개됐다.
그룹 카라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박규리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가요톱텐 함안 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박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규리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앞서 박규리는 링거 투혼을 알린 가운데 바로 스케줄을 소화하러 가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한편 박규리는 제7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영화제 측은 "항상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는 박규리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도전정신과 자연을 사랑하는 모습을 닮은 배우"라고 전했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개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