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슬옹, '사랑의 안단테' 주연 확정..우아한 피아니스트 변신(공식)

입력 2022-04-21 12: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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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슬옹이 ‘사랑의 안단테’ 주연으로 확정됐다.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사랑의 안단테’는 서울의 피아니스트인 임주형(임슬옹 분)이 평양의 약학 박사인 하나경(황승언 분)과 평화마을 입주민 선정을 위한 스마트AI시스템의 오류로 뜻하지 않게 동거하며 시작되는 스토리를 그린다.

임슬옹은 극중 우아하고 클래식한 피아니스트로 분해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며, 다양한 연기 활동을 바탕으로 한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연기력, 캐릭터 소화 능력 등을 입증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또한 임슬옹은 상대배우와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유쾌한 재미까지 전달하는 것은 물론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하는 로맨스 케미로 뜨거운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특히 ‘다른 세계에서 살아왔지만 같은 세대인 남남북녀’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고 감동까지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임슬옹은 지난 2017년 8월 공개된 웹드라마 ‘애나야 밥먹자’ 이후 약 4년 8개월 만에 연기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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