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더보이즈 "언제든 위안 주는 아티스트로 남고파..팬들 사랑은 기적"[화보]

입력 2022-04-19 14:04:25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이 '더보이즈' 영훈, 현재, 케빈, 뉴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더보이즈 영훈, 현재, 케빈, 뉴는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하며 청춘 영화를 보는 듯한 설렘을 선사했다. 다양한 의상과 포즈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과감하게 소화하기도. 여기에 싱그럽고 부드러운 무드는 완벽 그 자체였다.

끈끈한 팀워크가 더해진 더보이즈만이 할 수 있는 음악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영훈은 "어떤 멤버와의 유닛이라도 낯설지 않고 익숙하기에 더보이즈만의 탄탄한 팀워크로 여기까지 올라온 만큼 무대를 가리지 않고 어디서든 팬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어주는 노래를 계속 부르고 싶다"며 자신감을 표현했다.

현재와 케빈 역시 "개인이 아닌 팀으로서 승부수를 던질 때 비로소 완벽한 팀워크가 생긴다고 생각해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멤버들이 있어 나에게 큰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다. 뛰어난 실력의 멤버들과의 완벽한 케미를 이루기 위해 매일 자기 개발을 게을리하지 않게 되다보니 완벽한 무대로 팬들에게 보답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설렌다"라며 멤버들 사이의 단합력을 자랑했다.

더보이즈가 꿈꾸는 내일

이들은 탄탄한 근육, 우월한 기럭지, 뚜렷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포즈로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하는 한편,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소년의 모습부터 강렬한 남성미까지 자유로이 넘나들었다.

영훈은 "'REVEAL'은 나에게 참 특별한 노래였다. 몸이 좋지 않아 준비했던 만큼 무대를 장시간 활동이 어려웠는데 나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도록 무대위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멋지게 완성해준 멤버들에게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교차해 개인적으로 아픈 손가락 같은 곡"이라며 멤버들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목표를 향해 함께 달려갈 수 있다는 서로의 원동력이 된다. 무엇이든 새로운 것을 할 땐 두려움이 앞서지만 든든한 멤버들과 팬들을 위해서라면 노래를 만들고, 글씨 하나까지 허투루 하지 않으려 한다. 언제든 위안을 주는 아티스트로 남고 싶다. 많은 팬들의 사랑이 매 순간 기적처럼 느껴진다"고 덧붙이기도.

한편 '더보이즈'는 오는 5월 27일 일본에서 두 번째 미니 앨범 '쉬즈 더 보스’(SHE’S THE BOSS)를 발표하며 월드 투어 등을 진행하며 글로벌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청량한 미소와 찬란하게 빛나는 더보이즈의 비주얼 화보는 '싱글즈' 5월호와 '싱글즈'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