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선정이 다이어트 고민을 토로했다.
21일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인 사업가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청 많이 빠진 게 이 정도. 음흉하게 다이어트 보조제 테스트 4개월째"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선정이 자신의 복부를 촬영한 화면이 담겼다. 출산 후 여전히 다이어트가 고민스러운 듯 누리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최선정이다. 어느 정도 부기가 빠진 듯한 근황에 응원과 공감이 이어진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