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베컴 막내딸, 살 많이 쪘네..통통한 귀요미

입력 2022-04-19 07:10:42
    • 복사완료!

로미오 베컴 인스타
로미오 베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 가족이 행복한 가족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9일(한국시간) 베컴의 차남 로미오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amil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데이비드 베컴, 빅토리아 베컴 부부가 둘째, 셋째 아들 및 막내 딸 하퍼와 다정하게 가족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재벌가와 결혼식을 한 장남 브루클린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특히 통통하게 귀여운 막내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