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딸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19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닝 윤스리"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막 잠에서 깬 듯한 한지혜 딸 윤슬의 모습이 담겼다. 순하게 웃음짓는 얼굴이 엄마와 붕어빵처럼 꼭 닮아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든다. 쑥쑥 자라며 연일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는 윤슬이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한지혜는 지난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6월 첫 딸을 낳아 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