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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전소미, 4억 외제차 세차하러 간 영앤리치..미국인 줄

입력 2022-04-19 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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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전소미가 세차장에 방문해 힙한 면모를 뽐냈다.

가수 전소미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ondition my love Green is 컨디션"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세차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전소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금발 머리에 올블랙 착장을 걸친 전소미의 비주얼이 인형 같다. 이국적인 세차장 분위기와 어우러져 그의 매력을 한층 끌어 올린다.

최근 4억 원대의 외제차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진 전소미의 '영앤리치' 면모가 빛을 발한다.

한편 전소미는 최근 첫 번째 정규 앨범 'XOXO'의 수록곡 '애니모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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