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지호가 요가를 하며 환상적인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19일 배우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카포타사나 겨우 발꿈치 잡기. 낑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지호가 자택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요가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지호는 4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S라인과 유연성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