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2521' 최현욱 "박서준-장기용-유아인 닮은꼴? 기분 좋지만 과분"(화보)

입력 2022-04-19 08: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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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현욱이 앳스타일과 함께했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최현욱은 청량미 가득한 매력을 드러냈다.

최현욱은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7반 이쁜이' 문지웅 역을 찰떡 소화해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했다. 그는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엄청 실감하고 있다. 근데 요즘 식당을 가거나 길거리를 다니면 엄청 많이 알아봐 주고 식당에서 서비스 받은 적도 있다”고 말했다.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걸그룹 우주소녀 멤버이자 배우 김지연(보나)와 풋풋한 로맨스 호흡을 그린 최현욱은 호흡에 대해 “(보나) 누나가 정말 러블리하고 사랑스럽게 연기를 해줘서 몰입을 잘 할 수 있었다. 잘 이끌어준 덕에 그림이 예쁘게 잘 나온 것 같다”고 자랑했다.

실제 최현욱의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는 “고유림이 더 가까운 것 같다. (나)희도랑은 아주 좋은 여사친으로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또한 최현욱은 대한민국 미남 배우로 알려진 장기용, 유아인, 박서준 닮은 꼴로도 언급되고 있다. 이에 대해 그는 “기분은 좋지만 너무 과분한 칭찬”이라고 말하며 겸손하게 답했다.

(사진=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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