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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새똥 맞은 1세대 아이돌..센터였는데 충격 비주얼

입력 2022-04-21 15: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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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간미연 인스타그램
사진=간미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간미연이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말도 안돼. 새똥이라니..ㅠ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 앉아 머리에 새똥을 맞은 상황을 사진으로 남기고 있는 간미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간미연은 머리가 새똥으로 범벅이 되어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현재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다. '간미연의 러브나잇'은 매일 오후 8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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