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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둘째 출산 후 63kg라더니..옷으로 몸 쏙 가리니 전혀 모르겠네

입력 2022-04-22 14: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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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인스타 스토리
황정음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황정음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지인과 함께 외출을 한 모습이다. 황정음은 꽃으로 둘러싸인 곳에서 인증샷을 남기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그는 품이 넉넉한 옷을 입고 몸매를 쏙 가리고 있다. 이로 인해 황정음의 얼굴은 소멸할 것처럼 너무 작아 보여 눈길을 모은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2020년 9월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지난달 화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그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황정음은 둘째 출산 후에는 현재 63kg이라며 52kg까지만 뺄 계획임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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