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구라, 훈남 아들 둬 좋겠어..그리 완전 아이돌 비주얼

입력 2022-04-22 19: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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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인스타 스토리
그리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래퍼 그리가 잘생긴 미모를 뽐냈다.

22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일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하늘색 포인트가 있는 블랙 니트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어도 그리의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갈수록 아이돌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그리의 근황이 여심을 저격한다.

한편 그리는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또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와 함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운영 중이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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