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박주호 아들 건후, 간식 만들다 '맛있어' 춤→볼 뽀뽀 애교(ft. 셋째 진우)

입력 2022-04-22 18:34:13
    • 복사완료!

박주호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박주호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주호가 아들 건후와 함께 간식 만들기에 도전했다.

21일 박주호의 유튜브 채널에는 '건후와 함께 맛있는 간식 타임♥ (feat.맛있어 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박주호는 "박주호 주말인데 뭐하지. 아이들이 있는 부모님들은 어떻게 하루를 보내시는지 궁금하다. 주말에 쉬는 게 익숙지 않아서 뭘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말문을 열었다.

박주호는 "안나랑 나은이는 잠깐 나갔고 건후랑 진우랑 있다"며 "건후랑 간식을 만들어보면 어떨까"라고 제안했다.

이날 박주호는 "박주호. 박건후가 간식을 만들어볼거다. 저는 따라쟁이 핫한 거는 따라 해봐야 한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좋아하는 간식 레시피가 있더라"며 시중에 파는 과자를 이용해 간식을 만들었다.

건후는 과자를 먹으며 '맛있어' 춤을 췄고, 건후의 귀여운 몸짓과 표정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박주호는 건후와 함께 과자 위에 토마토, 오렌지, 바나나, 청포도 등을 올려 예쁘게 장식했다. 건후는 간식을 만들던 도중 아빠에게 뽀뽀하면 귀여운 애교를 부렸다.

박주호는 과자를 에어프라이에 넣으며 "160도에 4분 정도만 돌려준 뒤 약간 식혀 먹으면 완전 케이크다"고 추천했다. 박주호는 "진후랑 건후 만들라고 만들었는데 아이들은 차가운 상태를 더 잘 먹는 것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박주호는 완성된 간식을 보고 "거의 이건 백화점에서 팔아도 되는 비주얼이다. 제가 잘 만든 것도 있다"고 자화자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박주호는 건후와 간식 먹방을 펼쳤다. 건후는 바나나가 올려진 과자를 선택했다. 야무진 먹방을 펼치는 건후의 모습은 구독자들로 하여금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