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신혜X최명길, 럭셔리 60대 여배우들인데..파티는 조촐하네

입력 2022-04-20 23: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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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황신혜가 최명길과의 근황을 전했다.

20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워...^^ 우리 몇십년째니??? 사랑해 언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황신혜와 최명길이 케이크를 앞에 두고 샴페인 한잔을 하고 있다. 럭셔리한 60대 대표 여배우들의 화려하지만 조촐한 파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세월이 흘러도 한결같이 아름다운 두 사람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혜는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 출연 중이다. 또한 황신혜는 슬하에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이진이는 현재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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