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재이가 한국에서 술파티로 신난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재이가 지인들과 매일 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프랑스에서 한국으로 와 육아에 자유로워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또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 2020년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프랑스에 거주하다 최근 한국으로 귀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