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힙합듀오 리쌍 출신 길이 배달음식에 만족했다.
20일 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음이 어머니가 자주 외출했으면 좋겠다 ~ 기분좋다 ~ 윙크 ^^ #자장면#짬뽕#윙크#기분 좋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길과 아들 하음이는 테이블 앞에 마주보고 앉아 짜장면을 먹고 있다. 아내 몰래 주문한 중국 음식에 길은 기분 좋아진 모습이다. 하음이는 아빠가 시킨 윙크를 하며 귀여운 애교를 발산했다.
한편 길은 리쌍 활동 중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경찰에 적발된 바 있다. 2004년에 이어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맞이했던 2014년 음주운전 혐의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고, 2016년 Mnet '쇼미더머니5' 심사위원으로 방송 복귀한 이후 2017년에 또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자숙 기간을 거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