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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이지현, 육아→짜깁기 논란에 핼쑥해진 근황..SNS 댓글창 폐쇄(종합)

입력 2022-04-24 14: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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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인스타그램
이지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의 근황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인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머리를 자를 까 말까... 여자의 고민"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현은 볼살이 쪽 빠진 모습으로 한눈에 봐도 핼쑥해진 비주얼을 보여줬다. 원래도 말랐지만 더 야윈듯한 그녀의 근황은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잘 챙겨드세요. 야위셔서 걱정돼요", "마음 편히 먹고 입에 맞는 거라도 드세요", "살도 빠지신 듯하고 얼굴도에 멍이 있네요. 기운 내세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응원물결을 이어갔다.

앞서 이지현은 두 자녀들과 함께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에 출연했다. 이지현은 둘째 아들의 ADHD를 고백했고, 싱글맘으로 두 아이를 케어하는 일상을 공유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지현의 둘째 아들은 오은영 박사의 솔루션이 지속됐음에도 쉽게 개선되지 않았고 이를 두고 일부 시청자들은 이지현의 의지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아이의 훈육에 있어 자꾸만 마음이 약해지고 눈물을 흘리는 그녀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답답하게 만든 것. 이후 방송에서 점차 나아지는 아이의 모습이 그려지는 듯싶었으나 이 역시도 짜깁기 의혹을 받아 논란이 됐다.

연이은 논란에 마음고생이 심했는지 이지현의 최근 근황은 한층 더 야윈 모습. 자신에게 쏠리는 관심조차 버거운 것일까 이지현은 현재 해당 게시글을 삭제하고 SNS 댓글 창을 닫았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두 자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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