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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화장 연하니까 더 예뻐..20살다워진 셀럽

입력 2022-04-21 05: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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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준희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20일 오후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있는날엔 무조건 먹는데 요즘 강철부대 정주행 하다가 챙겨들 드시는거 보고 새삼 반가웠3 ..."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공원을 걷다가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평소보다 훨씬 연한 화장이 최준희를 제 나이대로 보이게 해준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또한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지만 이후 44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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