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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의사♥'이정현, 43세에 득녀.."회복 빨라 주치의 놀라..이쁘게 잘 키울게요"

입력 2022-04-23 15: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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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인스타
이정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득녀 소감을 전했다.

23일 이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4월 20일 축복이가 무사히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라고 출산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정현이 수술대에 누워 딸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정현은 "축복이를 실제로 맞이한 순간의 감동은 정말 잊을 수가 없어요~! 제 배 안에서 새로운 생명이 태어났다는 사실과 제가 정말 엄마가 되었다는게 도무지 믿기질 않아요~! 이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 정말 존경합니다!"라고 득녀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축복이도 아주 건강하고요~ 저도 회복이 너무 빨라서 주치의 교수님 병원관계자분들 모두 놀라시네요~ 저를 위해 기도해준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축복이 건강하고 이쁘게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소속사 파인트리 엔터테인먼트는 이정현의 딸 출산 소식을 전하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기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출산 후 차기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세 연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했다. 오는 6월 영화 '헤어질 결심', '리미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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