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신현준이 큰 코 에피소드를 대방출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신현준이 큰 코 에피소드를 대방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현준은 큰 코가 불편하지 않냐는 질문에 "저는 불편한지 몰랐는데 준호랑 여행을 갔다. 형 이태리에서는 카푸치노를 마셔야 한다. 코에 거품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작진이 준비해준 커피에 "제가 편하게 마셔볼게요"라며 코에 크림이 묻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백성현은 "제가 옆에서 실물 영접을 가까이서 하는게 처음이잖아요. 놀라움의 연속인게 코가 손가락 같다"라며 놀라워했다.
또 신현준은 "슬픈게 위스키 마실 때 동그란 얼음을 넣는데 그게 되게 아프다. 그게 코를 때린다. 얼음이 붙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