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인성이 '어쩌다 사장2'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배우 조인성은 2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조인성은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2' 촬영현장에서 차태현, 설현, 박병은, 박효준과 셀카를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실제 가족 같은 끈끈한 케미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인성이 현재 출연하고 있는 '어쩌다 사장2'는 차태현, 조인성의 두 번째 시골슈퍼 영업일지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또 조인성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과거의 아픈 비밀을 숨긴 채 살아온 부모들이 시대와 세대를 넘어 닥치는 거대한 위험에 함께 맞서는 초능력 액션 히어로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