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유비, 미국 가서 입 터졌네..이렇게까지 잘 먹었나

입력 2022-04-21 15: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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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유비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배우 이유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미국에서 이유비가 먹은 해산물 요리와 파스타 요리가 담겨있다. 평소 마른 몸매를 자랑하는 이유비는 미국에서 만큼은 가리지 않고 음식을 먹는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끈다.

이유비는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을 보기 위해 출국한 상태다.

한편 이유비는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러브 어페어'는 과거 뉴욕에서 서로 사랑했지만 이별하게 된 커플의 추억을 이별 대신 사랑으로 재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대리 여행을 떠나 과거와 현재 사랑 퍼즐을 함께 맞춰 나간다는 작품이다. 또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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