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12개월 할부, 프리패스 입장" 채정안, 샤넬 매장에서 받은 특혜 자랑

입력 2022-04-22 10:18:18
    • 복사완료!

채정안 유튜브 캡처
채정안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채정안이 샤넬 매장에서 특혜를 받았다고 했다.

지난 21일 채정안은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 '여배우의 샤넬 쇼핑 언박싱. 명품 쇼핑. 샤넬. 이어링 벨트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채정안은 "오늘의 콘텐츠는 샤넬 언박싱이다. 12개월 할부로 샀다. 그런데 많이 안 나왔다"라며 영수증을 보고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채정안은 "이번에 정말 럭키했던 게, 내 친구가 전화가 와서 '나 오후 6시에 샤넬 매장 예약되어 있다'라고 하더라. 그래서 친구 제안에 같이 가게 됐다"라고 했다.

이어 "한 사이트에서 가격을 좀 더 내고 살 때가 있는데, 그 모습을 보고 친구가 그러지 말라고 하더라. 처음으로 줄도 안 서고 프리패스로 입장했다. 매장에 사람이 없고 예약한 사람만 들어가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 시간에 딱 한두 팀만 받았다. 명품관 1층으로 들어가려고 했더니 2층으로 가라고 하더라. 샤넬에 2층이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더 좋았던 건 뭔지 아냐. 원래 2층 손님한테는 2층만 보여주고 끝낼 수 있는데, 갑자기 1층을 내려갈 수 있는 특혜를 준 거다"라고 자랑했다.

채정안은 샤넬 언박싱을 하기 위해 옷을 갈아입었다. 채정안은 샤넬 매장에서 산 여러 제품들을 보여주고 입어보며 다양한 룩을 소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