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나비가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1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워요 우리팀 촬영 감독님 모든 스테프 분들 #엄마에서연예인 #자연인에서연예인 #나방에서나비 #엄마는변신중 #워킹맘 #조이엄마 #내일노래나온대용"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실내에서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 특히 나비는 15kg 감량 이후에도 여전한 글래머 상체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출산 후 15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또 지난 2월 7일 멜로망스의 '선물'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