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들 자폐증 고백한 오윤아, 장애인의 날 기념식 뭉클 "차별없는 나라 되길"

입력 2022-04-21 14:55:26
    • 복사완료!

오윤아 인스타
오윤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윤아가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며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오윤아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다녀왔어요 ~^^* 거기서 독립연대 대표님도 만나고 ... 너무 감동의 시간이었어요 ~ 늘 장애인의 편견이 사라지고 차별없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오윤아는 현재 자폐증을 앓고 있는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가 장애인 인권 헌장을 낭독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오윤아는 과거 인터뷰를 통해 "아들은 연기의 원천이자 내가 열심히 살고 있는 이유"라고 아들 사랑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