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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 32살에도 걸그룹 미모 탑티어..눈빛만으로 압살

입력 2022-04-21 21: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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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인스타그램
아이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역대급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러블리한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린은 사진과 함께 "밀크티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이린은 밀크티를 마시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아이린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다.

또 아이린은 애교 가득한 눈빛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보여준다. 아이린의 미모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은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Feel My Rhythm'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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