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피크닉을 즐기고 있는 다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다현은 쨍한 오렌지 컬러 가디건, 스커트 세트를 입고 있는 가운데 앉아서도 여리여리한 몸매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5월 14일(현지시간) 네 번째 월드투어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미국 앙코르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는 K팝 걸그룹 최초로 성사된 북미 스타디움 공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