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두나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배두나는 2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헤어밴드에 썬캡을 쓰고 있는 배두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배두나는 다 가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분위기는 감춰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배두나의 신작인 영화 '브로커'는 제75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이로써 배두나는 2006년 '괴물'(감독주간), 2009년 '공기인형'(주목할만한 시선), 2014년 '도희야'(주목할만한 시선)에 이어 네 번째 칸에 진출하게 됐다.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6월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