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식스센스3' 권일용X온주완 등장...버섯 재테크로 2억 수익 '깜짝'

입력 2022-04-22 21: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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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식스센스3' 캡처
tvN '식스센스3'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버섯 재테크로 2억 수익을 올렸다는 사실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2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3'에서는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과 온주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게스트로 권일용과 온주완이 등장한 가운데 '요즘 부자들이 꽂힌 이색 재테크'란 주제가 주어졌다. 이중에서 '고기 맛 버섯'이란 것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매출 수익에 대해 사장님은 "5년 동안 낸 수익이 2억이고 작년 말부터 비건이 유행해서 수국 버섯은 고기맛이 난다고 해서 비건인들 사이에서 인기있다"며 "우리나라에선 아직 청담 레스토랑 같은데서 하는데 아리아나 그란데가 SNS에 올리고 핫해져서 중국 부호분들도 많이 찾으신다"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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