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성현아가 화려한 비주얼을 담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26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쁜데 실력까지 좋으신 상큼한 우리 지이쌤. 나의 엉뚱한(?)버킷리스트를 현실로 만들어 주실..성질 급한 나를 잘 잡아주시는 어리지만 언니같은 존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현아는 뮤지컬배우 최지이를 만나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성현아는 47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성현아는 현재 11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또한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