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한영이 예비신랑 가수 박군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26일 월간지 '우먼센스' 측은 한영의 5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영은 새 신부의 산뜻한 면모를 뽐내 이목을 끌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영은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하며 “함께 있을 때 많이 웃게 되는 사람과 결혼하고 싶었다”며 “박군과는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박장대소 한다”고 말했다.
교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데이트를 꼽으며 “보온병에 뜨거운 물과 컵라면을 준비해 드라이브를 떠났던 적이 있다”며 “소소한 데이트 속에서 큰 설렘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박군의 매력을 언급하며 “방송에서 보여주는 듬직함과 때 묻지 않은 소년의 순수함을 동시에 갖춘 사람”이라며 “봄날의 햇살처럼 함께 있는 것만으로 몸과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우먼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