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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박은영, 40살에 얻은 아들과 축구.."엄마는 그저 감격"

입력 2022-04-26 08: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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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인스타그램
박은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은영이 아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축구 41세vs14개월 좀 비겁한가 싶지만 벌써 공 갖고 함께 놀 수 있다니.. 엄마는 그저 감격 #다컸네 #내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박은영은 농구공을 가지고 아들과 함께 축구를 하고 있는 모습. 박은영은 아들 앞에서 화려한 드리블 솜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귀여운 모자 케미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채널A '설계자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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