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조보아가 살아났다.
26일 방송된 tvN '군검사 도베르만'(연출 진창규/ 극본 윤현호)16회에서는 총에 맞은 차우인(조보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우인은 총을 맞은 채 병원으로 실려들어왔고 수술을 받았다. 이어 차우인이 눈을 뜨자 그 앞에는 도배만(안보현 분)이 있었다.
도배만은 "너 3일 만에 눈을 뜬거다"라며 "총알이 어깨를 관통했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어 "위치가 좀만 더 위였으면 큰일날 뻔 했다"고 했다.
이에 차우인은 환자복을 입고 있는 도배만에게 "그러는 도 검사님은 왜 그러냐"고 물었다. 이에 도배만은 "노태남(김우석 분)이 수류탄을 터뜨렸다"며 "난 운이 좋았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