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 죽은 줄 알았던 조보아, 3일만에 깨어나

입력 2022-04-26 23:09:55
    • 복사완료!

tvN '군검사 도베르만' 캡처
tvN '군검사 도베르만'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조보아가 살아났다.

26일 방송된 tvN '군검사 도베르만'(연출 진창규/ 극본 윤현호)16회에서는 총에 맞은 차우인(조보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우인은 총을 맞은 채 병원으로 실려들어왔고 수술을 받았다. 이어 차우인이 눈을 뜨자 그 앞에는 도배만(안보현 분)이 있었다.

도배만은 "너 3일 만에 눈을 뜬거다"라며 "총알이 어깨를 관통했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어 "위치가 좀만 더 위였으면 큰일날 뻔 했다"고 했다.

이에 차우인은 환자복을 입고 있는 도배만에게 "그러는 도 검사님은 왜 그러냐"고 물었다. 이에 도배만은 "노태남(김우석 분)이 수류탄을 터뜨렸다"며 "난 운이 좋았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