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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주우재, 소식좌의 본격 식욕억제 먹방.."많이 먹어야 하루 한 끼 반"

입력 2022-04-22 13: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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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소식좌 주우재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뜬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소식 인간 주우재의 본격 식욕억제 먹방이 펼쳐진다. 주우재는 소식가답게 뭘 먹든 보는 사람 입맛 뚝 떨어지게 만드는 먹방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에 주우재의 매니저는 "우재 씨는 많이 먹어야 하루에 한 끼 반 정도 먹는다"라고 제보했다. 그러나 주우재는 아침부터 푸짐한 양의 도넛과 커피 한 상을 차려 의아함을 자아낸다. 힘겹게 도넛 한 입을 겨우 씹어 삼키는 주우재의 노맛 먹방에 MC 이영자는 말문을 잃는다.

이런 소식 인간 주우재에게도 애정하는 맛집이 있다고 하는데. 바로, 맛있기로 소문난 주우재 소속사의 구내식당. 매니저는 "우재 씨가 구내식당을 정말 좋아해서 웬만하면 회사에서 먹으려는 편"이라고 귀띔해 놀라움을 안긴다.

주우재는 "저 때문에 직원 몇 분은 식사를 못 하실 텐데"라며 대식가 허세까지 펼쳐, 그가 사상 최초(?)로 선보일 폭풍 먹방에 기대감을 집중시킨다.

주우재가 구내식당에서 폭풍 먹방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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