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주현 "나를 드러내지 않고 캐릭터 자체로 오디션에 임해"[화보]

입력 2022-04-22 14: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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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

배우 박주현의 고혹니 넘치는 비주얼이 공개됐다.

화보 속 박주현은 화려한 엑세서리와 드레스, 짙은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주현은 백 포인트의 블랙 드레스와 강렬한 레드 재킷을 매치하여 붉은 개화를 맞이한 봄을 표현했다.

박주현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서 배드민턴 선수인 ‘박태양’ 역을 맡았다. 대부분 오디션을 통해 배역을 얻어낸 박주현은 노하우에 대해 “나 박주현을 드러내지 않으려 한다.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100% 가깝게 잡지 않고 내가 해석한 캐릭터 그 자체로 오디션에 임한다. 캐릭터를 고민하고 분석하는 모습에서 감독님과 작가님의 신뢰를 얻는 것 같다”라고 했다.

그녀는 촬영 기간 동안 누구보다 노력한다. 특히, 한 역할을 맡게 되면 촬영 기간 동안 그 역할에 맞는 의상으로 일상을 보낼 정도로 캐릭터에 몰입한다. 움직인 만큼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로 만족하는 배우의 삶이 좋다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는 오는 2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박주현의 화보는 '싱글즈'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싱글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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