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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우리들의 블루스' 이병헌, 연 끊은 母 김혜자에 분노..무슨 일?

입력 2022-04-23 10: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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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우리들의 블루스’ 폭풍을 알리는 5, 6회의 관전포인트가 전해졌다. 4월 23일, 24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극본 노희경 현리나 김성민/연출 김규태 김양희 이정묵/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지티스트)는 ‘제주판 로미오와 줄리엣’ 고교생 커플 정현(배현성 분), 방영주(노윤서 분)의 5회 ‘영주와 현’ 에피소드, 7년 만에 제주에서 재회하는 이동석(이병헌 분), 민선아(신민아 분)의 6회 ‘동석과 선아’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 이병헌, 연 끊은 母 김혜자 찾아가 화낸 이유는? 제주에서 트럭만물상을 하는 이동석은 어머니 강옥동(김혜자 분)과 남처럼 지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같은 시장에 있어도 모자는 서로를 모른 척하는 모습을 보여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5회 스틸컷에는 이동석이 강옥동을 찾아가 화를 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그동안 묵혀 둔 갈등을 터뜨리는 이동석과 그런 아들의 싸늘한 시선을 묵묵히 받아내고 있는 강옥동. 휴대전화를 들고 망설이는 강옥동의 모습이 무슨 사연일지, 왜 아들에게 전화를 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 제주판 로미오와 줄리엣, 배현성X노윤서 사랑 위기?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대는 앙숙 아버지들 정인권(박지환 분), 방호식(최영준 분) 사이에서 몰래 연애를 하고 있는 고교생 커플 정현과 방영주는 혼란스러운 상황에 처한다. 산부인과 앞에서 정은희를 만난 방영주의 모습이 과연 어떤 상황일지 궁금증을 높였다. ‘제주판 로미오와 줄리엣’ 정현과 방영주는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까. # 제주로 온 신민아의 위태로운 모습, 이병헌과 어떻게 재회할까? 6회에서는 아이를 키우며 우울증을 앓는 민선아가 제주에 입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스틸컷 속 위태롭게 제주 바다를 거니는 민선아의 모습에서 그의 커다란 상처와 아픔이 짐작된다. 민선아와 제주행 선박에 함께 탄 이동석의 모습까지 공개되어 이들이 어떻게 재회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동석은 7년 전 민선아에게 고백했으나 차갑게 거절 당했다. 하지만 본인을 거절한 민선아가 초라한 모습으로 제주에 다시 나타난 것. 민선아의 등장이 이동석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두 사람의 7년 만의 재회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5회 ‘영주와 현’ 에피소드 4월 23일, 6회 ‘동석과 선아’ 에피소드는 4월 24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N ‘우리들의 블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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