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임성빈, 신다은 부부가 오늘(22일) 득남한 가운데, 부모가 됐다.
22일 신다은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신다은이 오늘 오후 득남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신다은, 임성빈 부부는 결혼한지 약 6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으며 진정한 부모가 됐다. 신다은, 임성빈 부부의 출산 소식에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지난해 12월, 임성빈과 신다은은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신다은은 "우리에게 지켜주고 싶은, 새로운 가족이 생겼어요. 이제 안정기가 되어서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 아직은 실감이 잘 나지 않는 초보 엄마지만 내년부터 우리 홀리와 함께 임소장이 만들어준 새로운 집에서 사이좋게 잘 살아보겠다"라며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어 임성빈 역시 "제가 아빠가 된다. 저희에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 제가 아빠가 된다니, 아직 부족한 게 많지만 가족을 위해 더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여러 동료 스타들의 축하를 받았다. 신다은 역시 SNS를 통해 임신 후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1일에는 출산을 하루 앞두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신다은은 "저… 내일 진짜 엄마 되는 건가요? 잘 할 수 있겠죠? 하나도 안떨렸는데 갑자기 마구 떨려요"라며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신다은이 첫째 딸에 이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은 가운데,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임성빈, 신다은 부부는 지난 2016년에 결혼했다. 이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