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놀면 뭐하니’ “개그맨 후배지?”…추가 오디션으로 웃음 준 '제니퍼 로렌스'=댄서 가비

입력 2022-04-23 19:29:32
    • 복사완료!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가비가 추가 오디션으로 웃음을 안겼다.

23일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WSG워너비에 도전한 가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니퍼 로렌스’가 재등장하자 탈락을 줬던 하하는 “이분 때문에 잠을 못 잤다”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체를 꽁꽁 숨긴 그의 모습에 모두 몸이 앞으로 나가자 유재석은 “누군가 알아보려고 얼굴을 내민다는 것 자체가 우리 오디션 취지에 안 맞는다”며 “목소리만 봐야지”라고 일침했다. 그러나 “노래에 자신 있는 편은 아니다, 다른 걸 더 잘한다”는 ‘제니퍼 로렌스’의 말에 호기심이 생긴 듯 오히려 다른 대표들로부터 “너무 앞으로 나간 거 아니냐”는 핀잔을 들어 웃음을 줬다.

'제니퍼 로렌스'의 독특한 바이브레이션에 고개를 갸웃거리던 대표들은 “긴장을 너무 많이 하신 것 같다”며 노래를 멈추게 했지만 음 이탈이 나고 말았다. “지금 생목이 나왔다”며 폭소를 터뜨리는 대표들의 모습에 ‘제니퍼 로렌스’가 호쾌하게 웃자 엘레나는 “개그맨 후배지?”라고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팔봉은 “현장에서 들어보니까 저분 올렸으면 큰일났겠는데? 하 대표가 잡아냈네”라고 가슴을 쓸어 내렸다. 탈락 후 정체를 드러낸 ‘제니퍼 로렌스’의 정체는 엘레나, 하하의 추측대로 댄서 가비였다. 대표들은 “’난 몰라’ 한번만 더 해달라”며 앙코르 요청을 해 폭소케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