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정음이 건강한 음식으로 체중 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황정음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통유리창으로 풍경이 내다 보이는 식당 자리에 앉아 식사를 하고 있는 황정음의 일상이 담겨있다.
앞서 황정음은 둘째 출산 후 63kg에서 52kg까지 다이어트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체중 관리를 위한 채소 위주의 건강한 식단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2020년 9월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지난달 화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그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