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16살 아들맘 맞나..크롭탑 입고 볼륨 몸매

입력 2022-04-23 00: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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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오윤아가 화려한 미모를 과시했다.

22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블랙 크롭니트에 노란색 바지, 스트라이프 카디건을 입고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다. 오윤아는 화려한 메이크업 전후의 모습으로 확연하게 다른 분위기를 자랑한다. 청순했다가 카리스마 넘치는 오윤아의 팔색조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오윤아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도 눈길을 끈다.

한편 오윤아는 아들 민이를 홀로 키우고 있다. 또 오윤아는 올해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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