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희진, 미모가 박제됐네..20년 전 '남자셋 여자셋' 그대로

입력 2022-04-27 06: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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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진 인스타
우희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우희진이 여전한 청순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27일 배우 우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책하다 발견한 비밀의 정원"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희진은 야외에서 초절정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에게 셀카를 통해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4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팬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한편 과거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던 우희진은 지난해 '오! 주인님', '어느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달리와 감자탕'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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