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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16살 아들맘의 대문자 S라인..몸매 美쳤다

입력 2022-04-25 05: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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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인스타그램
오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오윤아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니야 ~ 카메라 좋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를 통해 우월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오윤아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며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를 유지하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오윤아는 아들 민이를 홀로 키우고 있다. 또 오윤아는 올해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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