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려원, 나이 들수록 꽃 좋아진다더니..42세 되더니 피드에 꽃만 가득

입력 2022-04-24 14: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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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려원이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샤크라 출신 배우 정려원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활짝 핀 꽃을 핸드폰으로 열심히 찍고 있는 정려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려원은 종잇장 몸매로 여리여리함을 자랑하고 있는 가운데 배우 한지민은 "찍어도 찍어도 또 찍고 싶어지는"이라는 댓글을 달며 정려원의 행동에 공감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려원은 새 드라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출연을 확정 지었다.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는 두 국선변호사가 '재력가 노인 연쇄살인' 사건에 얽히면서 벌어지는 리걸미스터리 드라마다. 정려원은 극중 승소율 1위에 빛나는 유명 로펌 에이스에서 국선전담으로 좌천(?)된 변호사 '노착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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