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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김영희♥윤승열, 호사 누리는 예비부모..커플룩 입고 출산만 기다려

입력 2022-04-25 22: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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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인스타그램
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남편과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25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사진과 함께 "오늘 대표님 덕분에 호사를 누린 저녁~~~^^ 선물받은 커플 가디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영희는 커플 카디건을 입고 달달한 모습을 보여준다. 두 사람은 저녁을 함께 먹으며 행복한 데이트를 하고 있다.

또 김영희는 만삭이라 힘들텐데도 밝은 모습을 보여준다. 김영희와 남편에게서 아기를 기다리는 설렘이 느껴진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기도 했다. 아이의 태명은 힐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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