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소연 "계절로 치면 지금은 '늦봄'..두려움마저 행복하고 설레"[화보]

입력 2022-04-25 10: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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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우 김소연이 시크한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자아냈다.

25일 '마리끌레르' 5월호를 통한 김소연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구미호뎐' 시즌 2 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김소연은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지난 해 종영한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소연은 자신이 연기한 천서진을 통해 “연기자로서 표현할 수 있는 악역으로서의 다양한 감정 표현을 마음껏 할 수 있었다.”며 “다양한 감정에 원 없이 도전할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작품”이라는 말로 지난 작품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또한 김소연은 “언젠가부터 작품을 준비하며 두려움을 느끼는 순간마저 행복하고 설렌다.”는 말로 연기에 대한 변치않는 열정을 드러내며. 배우로서 ‘도전’이라는 단어에 부쩍 마음이 가기 시작했다고도 전했다.

마지막으로 배우로서 김소연은 지금 어느 계절을 지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늦봄인 것 같다. '구미호뎐'과 함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되었고, 앞으로도 도전이 될 작품을 해내고 싶다.”며 앞으로도 계속될 그의 도전을 기대하게 했다.

끊임없이 도전하는 배우 김소연의 더 많은 화보는 '마리끌레르' 5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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