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SMTOWN LIVE 2022', 8월 日 도쿄돔 공연 개최..3년만 오프라인 콘서트

입력 2022-04-26 09:05:3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글로벌 공연 브랜드 ‘SMTOWN LIVE’가 3년 만에 일본에 상륙한다.

‘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 @TOKYO’(에스엠타운 라이브 2022 : 에스엠씨유 익스프레스 @도쿄)는 오는 8월 27~28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성대하게 펼쳐져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오프라인 공연이며,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태연, 효연, 샤이니 온유, 키, 민호, 엑소 수호, 첸, 카이, 레드벨벳, NCT, 에스파, 레이든, 긴조 등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각 팀별 무대는 물론, 다채로운 컬래버레이션 스테이지를 선사, 한여름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전망이다.

또한 ‘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는 ‘SMCU EXPRESS’를 타고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콘셉트로, SM이 추구하는 공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집대성했으며, 지난 1월 1일 전 세계 무료 온라인 중계되어 179개 지역(유튜브 기준) 약 5100만 스트리밍을 기록, 한국 온라인 콘서트 최다 시청수를 경신하는 등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사진제공=S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