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신영이 '빼고파'를 통해 다이어트 해법을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3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빼고파'에서는 김신영이 멤버들을 모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신영은 "사실 솔직하게 얘기하면 다이어트 유명한 업체에서 저한테 10억을 제시했었다. 그 수많은 제의들을 거절했다. 저는 제 몸을 되게 사랑하거든요. 계기는 다이렉트 메시지로 하루에 90개가 넘게 온다. 여태껏 다이어트 프로그램에서 보지 못했던 해법을 알려주고 싶다"라고 출연하게 된 이유를 말했다.
김신영은 "이 멤버들의 몸과 식습관 성향을 봐야 할 거 같아서 준비한게 있다"라고 말했다. 김신영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하재숙, 고은아, 박문치, 배윤정이 도착했다. 배윤정은 고은아에 "근데 여기 왜 왔어요?"라고 물었고, 고은아는 "저 진짜 억울하다 저 다 술배여서"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리고 배윤정은 "저는 술을 아예 안 먹는다. 저는 술을 끊었다. 술 안 좋아한다"라고 고백해 고은아가 아쉬워했다. 이어 김주연, 유정까지 모든 멤버가 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