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제이쓴이 홍현희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안먹어도 배부르다는말이 몬지 알고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렵게 구한 보람이 있고나 #복숭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한 영상에는 제이쓴이 구한 복숭아를 맛있게 먹고 있는 홍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제이쓴은 홍현희가 입덧으로 고생하던 시기 복숭아를 먹고 싶어 한다고 도움을 요청한 바 있다. 당시 복숭아가 나올 때가 아니어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또 홍현희는 현재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